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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3

LG트윈스의 이번 선택도 류감 '류지현 감독'

안녕하세요. 빅토리 홍부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 LG트윈스가 새 감독을 선임했는데요. '류감' 류지현 감독입니다. 류지현 감독은 1994년 LG트윈스에 입단 후 지금까지 계속 LG트윈스 한 팀에서 선수부터 지도자까지 지내오고 있는데요. 꾀돌이라는 별명답게 최고의 유격수 겸 1번 타자로 강팀을 이끌어왔고, 인기도 참 많은 선수였습니다. 앞으로 감독으로 별명은 꾀동님이 될 것 같네요. 벌써부터 트위터나 여러 커뮤니티에서 꾀동님으로 불리고 있어요. 전 류감이 좋긴하지만 ㅎㅎ 저희 집에는 유지현 유니폼이 있는데요. 최근에 버들류 성을 되찾아서 '류지현'감독님이시네요. 옛날에 문학야구장 직관가서 찍은 감독님 (당시 코치님) 사진이 있었네요!! 계약기간이 다소 짧은 2년이라는 점은 언론을 통해서, 구단과 류감..

야구 2020.11.14 (4)

LG트윈스의 2020년은 여기까지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수 박용택도 굿바이~!!

LG트윈스의 2020년 가을 야구는 오늘로 멈췄습니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끝입니다. 또한, 2002년에 데뷔한 박용택의 선수생활도 이 경기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정규시즌 참 쉽지 않았지만 분명 2위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감독의 판단 미스로 이런 결과를 내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LG트윈스는 내년에 감독이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류지현 감독이냐 아니냐의 기로에 서 있다고 생각됩니다. 올해 전력이 참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운영을 뭐같이 하는 사령탑이 어서 물갈이가 되어야 합니다. 진짜, 용택이형 은퇴하지 마세요!! 내년에 LG트윈스 8번 타자로 나와도 3타수 1안타 이상은 하실 듯!!

야구 2020.11.05 (4)

2020 프로야구 LG트윈스 최종 4위 되던 날

이날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시즌 앱의 동시 시청까지 띄워가며 야구를 지켜봤다. KT가 한화에게 지고 LG가 SK를 이기면 LG는 최종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기 때문이다. KT는 한화에게 경기 중반부터 역전을 당해 끌려가고 있었고 LG또한 SK에게 지고 있었다. LG가 역전 내지는 무승부만 가도 되는 거였다. 박용택이 도루도 성공시키고 주자를 만루도 만들고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결국 와일드카드전에 진출했고 오늘 1차전이다. 최대한 힘을 아끼고 이겨야 한다.

야구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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